D.FESTA 소극장축제 예매, 조기예매가 끝나도 할인 50% 받는 다섯 가지 경우
정가는 30,000원이지만, 학생증이나 문화누리카드 한 장만 있어도 절반만 냅니다. 제복공무원과 장애인·국가유공자·경로 할인은 동반 1인까지 같은 가격이라, 두 사람이 정가 한 장 값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할인 대상이 아니라면 예매 전에 한 가지를 더 보셔야 합니다. 8편 모두 이틀만 공연해서, 고른 작품의 날짜를 놓치면 다시 볼 기회가 없습니다.

D.FESTA 소극장축제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기간 | 2026년 10월 7일(수)~25일(일) |
| 공연장 | 대학로 공간아울·후암스테이지·열린극장 |
| 작품 | 8편, 작품마다 2회 |
| 정가 | 30,000원 |
| 예매처 | 대학로티켓닷컴, NOL티켓(남은 좌석은 현장 구매) |
| 문의 | 운영사무국 02-741-4188 |
(사)한국소극장협회가 여는 20주년 축제입니다. 올해는 아시아공연장네트워크와 손잡고 대만·일본·홍콩·중국 예술가의 작품을 함께 올립니다. 5월에 마로니에공원 일대에서 무료로 열리는 D.FESTA 거리공연축제와는 다른 행사입니다.

15,000원으로 보는 다섯 가지 할인과 준비물
| 할인 대상 | 가격 | 적용 범위 | 현장 증빙 |
|---|---|---|---|
| 초·중·고·대학생 | 15,000원 | 본인 | 출생연도가 적힌 학생증·청소년증·여권·건강보험증·등본 |
| 공연예술계 종사자 | 15,000원 | 본인 | 신분증과 예술인패스·명함 |
| 제복공무원(경찰·교정·군인·소방) | 15,000원 | 동반 1인까지 | 신분증과 공무원증·재직증명서 |
| 장애인·국가유공자·경로 | 15,000원 | 동반 1인까지 | 신분증과 복지카드·유공자증 |
|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 15,000원 | 본인 | 문화누리카드 |
| 소극장공연매니아 | 21,000원 | 본인 | 소극장 공연 유료 티켓 |
- 경로 할인은 1961년 이전 출생자가 대상입니다.
- 제복공무원과 복지 할인은 동반 1인까지 같은 가격이라, 두 명이 가면 30,000원으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할인표는 현장에서 증빙을 확인한 뒤 표를 줍니다. 증빙이 없으면 정가와의 차액을 내야 합니다.

작품별 회차와 러닝타임
| 작품 | 공연 날짜·시간 | 러닝타임 | 공연장 |
|---|---|---|---|
| 작별_남쪽으로 가자(개막작, 아시아 공동창작) | 10/7(수)·10/8(목) 19:30 | 70분 | 공간아울 |
| 벼랑 위의 오리엔테이션 | 10/7(수)·10/8(목) 19:30 | 70분 | 후암스테이지 |
| 3일 | 10/10(토) 18:00, 10/11(일) 17:00 | 90분 | 후암스테이지 |
| 밤빛괴담(중국 초청) | 10/13(화)·10/14(수) 19:30 | 90분 | 공간아울 |
| 희망없는 자(일본 초청) | 10/17(토) 16:00, 10/18(일) 15:00 | 110분 | 공간아울 |
| 토스트 구워주는 남자 + 전하지 못한 진심 | 10/20(화)·10/21(수) 19:30 | 각 30분 | 열린극장 |
| 달빛수리점 | 10/24(토) 16:00, 10/25(일) 15:00 | 80분 | 열린극장 |
관람 가능 나이는 작품에 따라 만 8세 이상부터 만 15세 이상까지 다르니, 아이나 청소년과 함께라면 예매 화면에서 작품별 등급을 꼭 보세요.
회차가 겹칠 때 고르는 기준
개막 이틀(7~8일)은 공간아울의 작별_남쪽으로 가자와 후암스테이지의 벼랑 위의 오리엔테이션이 같은 19시 30분에 시작합니다. 둘 다 보고 싶다면 7일에 한 편, 8일에 다른 한 편을 잡는 수밖에 없습니다.
| 이런 분께 | 고를 작품 |
|---|---|
| 20주년 개막작을 보고 싶다 | 작별_남쪽으로 가자 |
| 해외 극단 공연을 보고 싶다 | 밤빛괴담, 희망없는 자 |
| 평일 퇴근 뒤 짧게 보고 싶다 | 열린극장 두 편 연속(각 30분, 전환 약 10분) |
| 주말 낮에 보고 저녁은 대학로에서 | 3일, 희망없는 자, 달빛수리점 |
110분인 희망없는 자는 쉬는 시간 없이 이어질 수 있으니, 공연 뒤 저녁 약속은 여유 있게 잡으세요.
표가 다 팔렸을 때와 주차
온라인 예매가 마감되면 남은 좌석에 한해 현장 구매가 됩니다. 이틀만 하는 공연이라 마감이 빠를 수 있어, 현장 구매는 예비 수단으로만 생각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차로 가신다면 공간아울에서 직선거리 약 550m인 삼선동 공영주차장(133면, 5분 150원, 1일권 10,000원)이 가장 가깝습니다. 더 넓은 곳은 약 1.2km 떨어진 종묘 공영주차장(1,317면, 5분 400원)입니다.
정리하면
- 할인 대상이면 지금도 15,000원, 아니면 정가 30,000원입니다.
- 작품마다 이틀뿐이니 날짜를 먼저 정하고 예매하세요.
- 할인표는 증빙을 꼭 챙겨야 차액을 내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3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한국소극장협회 누리집의 축제 안내 기준이며, 공연 시간과 관람 등급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