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달성 100대 피아노, 멜로망스까지 전석 무료입니다
100명의 피아니스트와 오케스트라, 재즈 콰르텟, 웅산과 멜로망스의 무대를 티켓 한 장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예매 경쟁이 없는 대신 자리는 먼저 온 순서로 차니, 도착 시간이 곧 관람 위치를 정합니다.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일시 | 2026년 10월 3일(토) 19:00~21:00 |
| 장소 | 사문진 상설야외공연장(대구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33-18) |
| 요금 | 전석 무료, 사전 예매·티켓 없음 |
| 부대 행사 | 온 달성_멜로디 on(13:00~17:00), 식전공연(18:00), 푸드트럭 |
| 주최·문의 | 달성군, 053-668-4234 |
| 공식 SNS | 인스타그램 @1oopianos |

출연진과 주요 무대
| 무대 | 출연 |
|---|---|
| 100대 피아노 앙상블 | 예술감독 김정원, 파트리더 김홍기·박연민·정한빈, 오디션 선발 96명 |
| 4 Pianos 16 Hands | 피아노 4대·연주자 8명,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
| 오케스트라 | 지휘 김광현 |
| 재즈 | 조윤성 콰르텟, 웅산 |
| 대중음악 | 멜로망스 |
김정원 예술감독은 4년 연속 축제를 이끕니다. 공연은 클래식·재즈·뉴에이지·대중음악 장르로 짜여 있습니다.

사문진과 100대 피아노의 유래
1900년 3월 미국 선교사 사이드보텀이 사문진 나루터로 우리나라 첫 피아노를 들여왔습니다. 주민들이 ‘귀신통’이라 부르던 그 한 대가 100여 년 뒤 100대의 합주로 이어진 셈입니다. 축제는 2012년 ‘백년마중’으로 시작해 올해 15년째입니다.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좌석과 반입 규정
- 좌석: 의자 객석, 자유석 존(돗자리 사용 가능), 휠체어석 예정
- 자유석 존에서도 접이식 의자·캠핑의자는 사용 불가
- 반입 금지: 텐트, 높이 있는 의자, 조리기구, 자전거·킥보드, 전문 촬영·녹음장비, 유리병, 화약류
- 배달음식 주문은 가급적 자제 요청, 행사장 푸드트럭 이용 가능
날씨와 복장
가벼운 비에는 정상 진행하고, 폭우·기상 악화 때는 운영이 바뀔 수 있습니다. 밤 9시까지 강변에 있어야 하니 겉옷이나 무릎담요를 챙기세요.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가는 길
| 방법 | 안내 |
|---|---|
| 도시철도+버스 | 1호선 화원역 1번 출구 → 화원초 건너편 정류장 650·달성1·달성3번 → 화원유원지 하차 |
| 자가용 | 당일 교통통제·임시주차장 여부 확인, 본공연보다 일찍 도착 권장 |
추천 일정
| 시간 | 할 일 |
|---|---|
| 13:00 | 사문진 주막촌 일원 ‘온 달성_멜로디 on’ 공연·체험 |
| 17:00 | 푸드트럭에서 이른 저녁 |
| 18:00 | 공연장으로 이동, 식전공연 관람 |
| 19:00 | 본공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