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의림지 입장료와 주차, 호수는 무료인데 월요일엔 용추폭포가 쉽니다
월요일에 제천 의림지에 가면 호수 산책은 되지만 용추폭포와 분수는 구경할 수 없습니다. 제천시는 이 둘을 매주 월요일 휴무로 안내합니다. 요일만 맞추면 비용은 크게 들지 않습니다. 호수와 산책로가 연중 열려 있고 입장료도 없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제천 의림지 갈 때 먼저 볼 정보
- 도로명주소: 충청북도 제천시 의림지로 33
- 열려 있는 때: 연중 상시, 단 용추폭포와 분수는 월요일 휴무
- 입장료: 호수·산책로는 무료
- 안내소: 의림지 관광안내소 043-651-7101
- 편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휠체어 보행 가능, 와이파이는 안 됨
무료라는 정보의 출처는 한국관광공사 여행 기사('2021년 6월 갱신' 표기)입니다. 제천시 페이지에는 입장료 금액이 적혀 있지 않으니, 그 뒤에 달라졌을 가능성은 열어 두세요.
호수는 삼한시대에 쌓은 것으로 전해지며 제천10경 중 첫째로 꼽힙니다. 2006년에 국가명승이 됐고, 둘레에 영호정(1807년)과 경호루(1948년)가 서 있습니다.

차는 어디에 세우나
시 안내에 따르면 의림지 주차장을 쓸 수 있습니다. 요금은 어디에도 공식 값이 없습니다. 10월 초 방문자의 "무료였다"는 후기가 있으나 한 사람의 경험이므로 그대로 믿기보다 입구의 안내판을 보시길 권합니다.

용추폭포 위 유리전망대
폭포는 높이가 약 30m인 자연폭포입니다. 위쪽 유리전망대는 2020년 8월 29일에 개방했고, 한국관광공사 기사에는 다음 수치가 있습니다.
| 구분 | 길이 | 폭 |
|---|---|---|
| 직선 | 24m | 3m |
| 곡선 | 42m | 2.4m |
바닥은 약 40mm 삼중 강화유리이며 밤 10시까지 일곱 가지 색 조명을 켠다고 소개됩니다. 기사가 2021년 기준이라, 지금 운영하는지는 현장이나 안내소 전화로 확인하세요.
아이와 함께라면 파크랜드, 비 오는 날엔 박물관
의림지로 가는 길에 있는 파크랜드는 입장이 무료이고 놀이기구만 별도 요금입니다. 회전목마, 범퍼카, 미니바이킹, 양궁·사격 게임이 있다고 구석구석에 나옵니다. 운영 시간은 공식 확인이 어려웠고 민간 정보에는 10~18시로 나옵니다. 전화번호는 043-646-0002입니다.
역사박물관은 성인 2,000원, 아동·청소년·군인 1,000원이며 취학 전 아동과 만 65세 이상, 장애인은 무료입니다. 관람은 9시부터 18시까지, 매표는 17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월요일과 1월 1일은 쉽니다.
이름이 비슷한 두 길: 한방치유숲길과 삼한의 초록길
한방치유숲길은 2023년 5월 준공식을 연 숲길로, 보도에는 물안개길 2.4km와 솔향기길 6.5km로 나옵니다. 호수 둘레가 아니라 비룡담저수지와 한방생태숲 쪽입니다. 숫자는 조성 때 기사 기준입니다.
삼한의 초록길은 성봉로 30에 있는 약 2km의 산책길입니다. 그네정원과 에코브릿지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장소이니 내비게이션에 이름을 정확히 입력하세요.
휠체어 이용 시 확인할 것
의림지 무장애나눔길(약 1.6km)에 관한 기사가 있지만 몇 년도 소식인지, 지금 열려 있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관광안내소에 전화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2026년 10월 18일 기준이며 제천시 문화관광, 의림지역사박물관, 한국관광공사 자료를 따랐습니다. 요금과 운영 시간은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