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선재길 코스와 소요 시간, 약 9km 3시간 30분이고 입장료는 평창군 안내 기준 무료입니다
월정사에서 동피골을 지나 상원사까지 이어지는 이 숲길은 평창군 자료로 약 9km, 걸어서 3시간 30분쯤이고 관람료를 따로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4~10월에는 새벽 4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걸을 수 있습니다(오대산국립공원 안내 기준).

오대산 선재길 코스, 거리와 소요 시간은 얼마나 되나
평창군 관광 페이지는 월정사~동피골~상원사를 약 9km, 3시간 30분으로 안내합니다. 반면 한국관광공사(2019년 10월 기준 기사)는 월정사 매표소부터 상원사까지 10.7km, 약 4시간으로 적었습니다. 자료마다 달라서 9~10.7km, 3시간 30분~4시간으로 잡고 일정을 짜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월정사 일주문에서 월정사까지의 전나무숲길은 약 700m입니다(한국관광공사 기사, 2019년 10월 기준). 처음 걷는 분이라면 전나무숲길만 다녀와도 되고,
구간별 거리를 왕의길 1.8km, 화전민길 2.4km 식으로 적은 블로그가 있는데, 이번에 확인한 공식 자료에서는 구간 수치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전체 거리만 말씀드립니다.

선재길 탐방 시간과 통제, 가기 전에 확인할 것
| 구분 | 탐방 가능 시간 |
|---|---|
| 하절기(4~10월) | 04:00~16:00 |
| 동절기(11~3월) | 05:00~15:00 |
- 오늘(10월 19일)은 하절기이고, 11월 1일부터 동절기 시간이 적용되어 마감이 1시간 앞당겨집니다.
- 야간 산행은 연중 금지입니다.
- 가을철 입산통제 기간은 11월 15일~12월 15일인데, 선재길이 통제 구간에 포함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시기에 가신다면 사무소에 먼저 문의하세요.
- 국립공원공단 통제 현황(2026년 8월 9일 공지 기준)에는 오대산 전 탐방로가 개방으로 올라 있고, 오늘 기준 선재길 개별 통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호우 같은 기상 상황에서는 즉시 통제될 수 있습니다.
문의는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 033-332-6417입니다.
선재길 주차요금과 버스
평창군 안내의 주차요금은 소형 기준 처음 1시간 1,100원, 이후 10분당 평일 250원·주말·집중수요기간 300원입니다. 대형은 처음 1시간 2,000원에 10분당 평일 400원·주말·집중수요기간 500원입니다. 어느 주차장 요금인지는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일부 블로그의 6,000원이나 3,000원 같은 정액은 공식 안내와 달라 옮기지 않았습니다.
대중교통은 진부에서 상원사행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평창군 상원사 안내 페이지(게시 시점 불명)는 진부시내버스터미널 출발 하루 8회(08:30, 09:40, 10:50, 11:50, 12:50, 14:00, 15:30, 16:40)로 적었는데, 한국관광공사 기사(2019년 10월 기준)는 하루 9회로 달라서 현재 시각표는 터미널(033-335-6963)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는 비수기 운행 안내가 따로 있다는 문구도 있어, 늦가을에 가신다면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단풍과 준비물은 어떻게 하나
2026년 오대산 단풍 절정일은 공식 자료로 확인하지 못했으니 따로 발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월정사나 상원사의 반려동물 출입, 유모차 이용 가능 여부도 공식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월정사 주차장에서 전나무숲길까지는 평탄하다는 후기가 있으나 선재길 본 구간은 알 수 없습니다.
평창군 안내의 진부발 상원사행 마지막 출발은 오후 4시 40분이고, 돌아오는 시각은 확인되지 않았으니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19일 기준이며 평창군 관광 페이지, 국립공원공단 통제 현황, 한국관광공사 자료를 근거로 했습니다. 월정사 공식 누리집은 접속 오류로 열람하지 못했습니다.

